Press Release
Carl Zeiss, Sony사와 계약 연장에 합의
13년간 계속되어 온 성공적 B2B 파트너쉽 관계

2009-04-15

Carl Zeiss사 카메라 렌즈 사업부는 Sony사와의 성공적인 B2B 협력관계를 5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4월 15일 독일 오버코헨(Oberkochen) 본사에서 밝혔다. Sony사에서 생산되는 디지털 카메라에 Carl Zeiss사의 렌즈를 사용하고 ZEISS 브랜드를 부착하도록 한 이 협약은 기술경쟁력 측면에서 양사 모두에게 이득이 되기 때문에, 두 기업은 앞으로도 신 모델을 개발하고 상업화하는데 있어 좀 더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1996년, Carl Zeiss와 Sony사, 이 이미징 광학 분야의 두 전문기업은 B2B협력관계에서 큰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까지 이 관계는 계속 연장되어 왔다.

”전자공학과 센서 테크놀로지 분야에서 최고의 경쟁력을 갖고 있던 Sony사와 필름카메라와 무비카메라를 위한 최고의 광학렌즈 메이커였던 Carl Zeiss사의 결합 – 이것이 이 파트너쉽이 의미하는 바입니다. Sony의 수많은 스테디셀러 카메라 장비들이 이 협력관계 하에 출시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나올 예정입니다.” Carl Zeiss 카메라 렌즈 사업부의 부사장인 Dr.Winfried Scherle가 밝혔다.

1996년 Carl Zeiss 렌즈를 장착한 Sony의 첫 캠코더가 출시되었다. 그 이후 제품범위는 디지털 카메라와 캠코더뿐 만 아니라 고성능 브릿지 카메라와 최근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Sony Alpha digital SLR 카메라에 교환해 장착할 수 있는 ZEISS 렌즈 시리즈로 그 범위를 넓혀왔다. 이 파트너쉽의 목적은 높아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 고 퀄리티의 모델을 생산하는 데 있다. 이 계약에 근거하여, Sony사는 자사 카메라의 고성능 모델과 캠코더에 ZEISS 브랜드가 부착된 렌즈를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Sony and Zeiss cooperation
Sony와 ZEISS의 성공적인 B2B 협력 하에, 10억만 대의
제품이 판매되었다. : Sony Corporation의 디지털 이미징
사업그룹의 사장인 시게키 이시즈카(Shigeki Ishizuka)와
Carl Zeiss AG 카메라 렌즈 사업부 부사장인 Dr.Winfried
Scherle이 재계약을 축하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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