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시력 검사로 당신의 시력을 점검하세요.

시력 검사를 다시 받을 때가 되었는지 이곳에서 온라인으로 점검하십시오.

 

우리의 눈은 가장 중요한 감각기관입니다. 따라서 시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시력 검사를 최근에 언제 받으셨나요? 많은 사람들은 시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기 시력 검사를 받아야만 시력을 최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면서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눈과 시력이 지속적으로 변화하기 때문입니다. 시력 감퇴의 첫 징후는 시야가 흐릿하고 초점이 잡히지 않는 데서만 느껴지는 게 아닙니다. 저녁의 두통이나 눈 피로 역시 시력 저하의 징후일 수 있습니다.

ZEISS는 100년 이상 시력 개선을 위하여– 100년 넘게 안경 광학 분야에서 고품질 정밀 렌즈 개발과 혁신에 정진했습니다. ZEISS 전문가들이 개발한 ZEISS 온라인 시력 검사를 이용하여[1] 빠르고 간편하게 – 무료로 – 시력을 점검하세요. 검사를 마치면, ZEISS 패밀리샵 안경원에서 전문 시력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ZEISS 온라인 시력 검사

눈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감각 기관이므로, 시력을 개선하면 삶의 질이 향상됩니다. 우리는 환경에서 받아들이는 인상의 80%를 눈을 통해 얻습니다. 눈은 “세상을 보는 창”이라는 말이 근거 없지 않습니다. 전문 안경원에서 정기 시력 검사를 받는 것은 건강 보호의 필수 조건입니다. 자신을 위해서뿐 아니라, 예를 들어 도로 운전 시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그러합니다. 안과 질환이 없거나 알지 못하면, 대개 2년에 한 번씩 시력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ZEISS 온라인 시력 검사는 현재 시력의 대략적 상태를 알려 줍니다.[1]

성인은 (안과 질환이 없거나 알지 못해도) 시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a. 20-39세는 이 기간 동안 적어도 3번
b. 40세 이상은 2-3년에 1번
c. 65세 이상은 1-2년에 1번

어린이는 안경원에서 시력 검사를 정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a. 첫 번째 검사: 2세에서 늦어도 3세 반 사이에
b. 두 번째 검사: 취학 전
c. 그 뒤 2년에 한 번씩 – 시력에 전혀 문제가 없어도 – 시력 감퇴 경고 증상을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d. 조산아 및 부모나 형제자매에게 사시나 심한 시력 결함이 있는 어린이는 가능한 한 일찍 –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에 – 시력 검사를 받고, 그 뒤에는 정기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시력 검사를 얼마나 자주 받아야 할까요?
접기

온라인 시력 검사는 다음의 세 가지로 구성됩니다.

 

[1] 본 온라인 시력 검사는 의학적 검사가 아니며 숙련된 전문가에 의한 검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본 검사는 질병 등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질병의 치료, 완화, 예방의 목적으로 고안되지 않았습니다. 본 검사는 시력의 대략적인 상태와 전문적인 시력 검사가 필요한지 여부만을 파악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어떤 시력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시력 검사

이는 가장 중요한 검사입니다. 안경 착용자라면 누구나 이 검사를 잘 압니다. 안경사는 글자나 숫자를 읽으라고 하거나, 란돌트(Landolt) 고리라는 특수한 고리에 어느 방향으로 구멍이 뚫려 있는지 식별하라고 합니다 – 글자, 숫자, 고리는 화면에 다른 사이즈로 씌어 있습니다. 안경사는 고객이 어떤 사이즈의 글자, 숫자, 고리를 쉽게 식별하는지 점검합니다. 그런 뒤 안경사는 이른바 자각적 굴절 검사를 합니다. 여러 다른 도수의 다양한 렌즈를 시험테라고 하는 기기에 끼웁니다. 고객은 각 렌즈가 잘 보이는지 그렇지 않은지 말합니다. 안경사는 먼저 한쪽 눈에 렌즈를 최적화시키며 그런 뒤 다른 쪽 눈에 최적화시킵니다. 그런 다음 양안 검사를 이용하여 두 눈의 상호 작용을 점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밖의 다른 검사를 이용하여 연합 사위라고 하는 증상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연합 사위는 교정할 수도, 경우에 따라서는 치료할 수도 있습니다.

무료 온라인 검사 1부에서는 화면 시력 검사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이는 안경원의 시력 검사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시력의 대략적 상태를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시력 검사 동안, 시력 결함 교정에 필요한 굴절 도수를 순응(다양한 거리에 대한 눈의 자동 적응) 없이도 알아낼 수 있습니다.

0.00 D (디옵터) = 정상 시력 (정시안)

0.00 D (디옵터) 이외의 도수 = 시력 결함 (비정시안)

예) 구면 도수 +2.00 D (디옵터) = 원시 – 또는 노안 (나이가 들면서 가까운 물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의 점진적 감퇴). 이 경우 가입도(ADD)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예) 구면 도수 -1.00 D (디옵터) = 근시. -6.00 D 이하의 도수는 고도 근시로 분류됩니다.

난시 도수 1.00 D (디옵터) = 난시 – 눈이 점을 막대나 선으로 봅니다

시력 검사 결과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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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암 식별 검사

이 검사는 언뜻 보면 중요해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명암 식별 검사는 편안한 시야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명암을 식별하지 못하면 눈 피로를 느끼게 됩니다. 컴퓨터 화면에 명암이 잘못 설정되거나 어두운 빛에서 독서하려고 하면 어떠한 느낌이 드는지 누구나 잘 압니다.

명암 식별 검사는 시력에 어떤 변화가 발생했는지 알아내기 위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명암 민감도 변화는 녹내장 징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시력 검사 2부에서는 명암 식별 검사를 시뮬레이션합니다. 이 검사는 고객의 명암 식별에 장애가 있는지 대략적 상태를 알려 줄 수 있습니다. 안경원에서는 명암 식별 검사를 더욱 정밀하게 해 드릴 것입니다.


색채 식별 검사

흔히 “색맹”이라고 하는 증상은 여성보다 남성에게 더 많이 나타납니다. 이는 유전적 결함으로서, 전 세계적으로 무려 1억 8천만 명에게 발생합니다. 색채 지각 장애에는 여러 타입이 있습니다.

  1. 색약: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특정 컬러를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됩니다. 모든 감각 세포(빨간색, 녹색, 파란색 원추체)가 망막에 존재하지만, 그중 일부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습니다. 가장 흔한 이런 증상은 적/녹 색약입니다.
  2. 부분 색맹: 이런 장애에서는 감각 세포의 일부가 존재하지 않거나 기능하지 않습니다.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들에게는 두 타입의 수용체만이 기능합니다. 그 결과 색채 식별이 현저히 저하됩니다. 특히 적색약 및 적색맹 운전자의 경우 때로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안개 속에서 앞 차량의 빨간색 후미등 대신 검은색만 보이게 됩니다.
  3. 완전 색맹: 완전 색맹은 매우 드뭅니다. 이런 증상이 있는 사람들은 컬러 차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 증상을 진단하기 위해서 안 전문가들은 세 가지 다른 검사를 합니다. 가성동색표, 판스워스(Farnsworth) 색점, 나겔(Nagel) 색각경 검사가 그것입니다.
무료 온라인 검사 3부에서는 컬러 차트를 이용하여 색채 식별 검사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