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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스, 신임 한국법인 지사장으로 야네 제후젠 박사 선임

2026년 9월 7일
  • 자이스, 9월 1일자로 야네 제후젠(Jaane Seehusen) 박사 한국법인 지사장으로 선임
  • 2012년부터 자이스 반도체사업부문 프로젝트 매니저 및 공급망관리총괄 등 역임
  • 야네 제후젠 지사장, “다양한 혁신 기술의 허브인 한국에서 새로운 역할을 맡아 기대,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며 자이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 포부

 

[2026년 9월 3일 – 서울] 글로벌 광학솔루션 기업인 자이스(ZEISS, www.zeiss.co.kr)는 9월 3일, 자사 한국법인 지사장으로 반도체사업부문 공급망관리총괄인 야네 제후젠 박사(Dr. Jaane Seehusen)를 지난 9월 1일자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야네 제후젠 박사는 2012년 자이스에 입사한 이래, 특수운영프로젝트 총괄을 거쳐, 제조 프로젝트 매니저와 산업우수성총괄(Head of Industrial Excellence) 등을 거쳤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반도체사업부 공급망관리총괄(Head of Supply Chain Management)로서, 제조 및 비제조 물질 모두에 대한 전략적 조달과 공급업체 개발, 공급 품질, 수출 제어 등의 관련 업무를 총괄하며, 자이스 반도체의 성공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광학기업 자이스에게 있어 한국 시장은 반도체 및 첨단 제조, 의료 등의 분야에서 세계적인 혁신을 함께 만들어가는 글로벌 허브이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 신임 야네 지사장 또한 이를 감안해, 한국 내 기존 고객 및 협력업체와의 공조를 더욱 강화하고 국내 반도체 생태계에서 자이스만의 입지를 굳건히 다져, 한국 내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지사장 선임에 대해, 자이스그룹 이사회 일원이자 반도체사업부 CEO인 프랑크 로문트(Frank Rohmund) 박사는 “야네 제후젠 박사는 2012년 자이스에 합류한 이래, 자이스의 성공에 핵심적인 기여를 해왔으며 우리는 그녀의 뛰어난 업적들을 확신한다”면서, “제후젠 박사는 앞으로도 자이스코리아의 성과를 더욱 강화하고 성장세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피력했다.

신임 야네 제후젠 한국지사장은 ““다양한 혁신 기술의 허브이자 반도체 산업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에서 새로운 역할을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한국 고객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며, 직원들과 고객 및 파트너들과 함께 자이스의 지속적인 성공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자이스는 9월 1일부로, 자사 반도체사업부 야네 제후젠 글로벌 공급망관리총괄을 신임 한국법인 지사장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야네 신임 지사장은 지난 2012년 자이스에 합류한 이래, 산업우수성총괄과 공급망관리총괄 등을 역임하면서 자이스 반도체사업부의 공급망 관리를 혁신하는 데 탁월한 성과를 이뤄왔다.

<보도자료 문의> 김주형 이사 ZEISS 코리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팀

ZEISS 그룹에 대하여

자이스 그룹은 설립자인 Carl Zeiss(칼 자이스)의 현미경으로부터 시작되어 약 180 년의 역사를 가진 독일 대표 광학기업이다. ZEISS 코리아는 1986년 한독 합작투자 법인(Joint Venture)으로 설립되어 2004년 100%독일 투자 법인으로 전환됐다. 그 후, 40년 동안 그룹 핵심 기술인 광학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의료산업, 소비재, 그리고 반도체와 같은 기술 산업 분야의 핵심적 역할을 해오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는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DUV, EUV 리소그래피의 핵심 요소인 광학렌즈 모듈 및 포토마스크 솔루션부터 공정 제어, 소재 및 패키징 3D 분석, 측정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글로벌 유일 EUV 리소그래피(Lithography) 공급사인 ASML의 전략적 파트너이기도 하다
한국 시장은 ZEISS 그룹의 글로벌 매출 TOP5 시장 중 하나로, ZEISS 코리아는 5개 사업 분야가 보유한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국 시장에 제공한다.